여호와 닛시 


길이 되시는 주님이 길을 열으신다.

힘이 되시는 주님이 벽을 허무신다.

 

너희는 전쟁을 선포하고

우리는 금식을 선포한다.

 

너희는 다리를 끊고

우리는 하늘을 잇는다.

 

우리 앞에 서라.

너희를 대적해 주겠다

 

바다를 여신 분이

강물을 막은 분이

태양을 멈춘 분이 말씀하신다.

 

“이 전쟁은 내게 속하였다.

 

구원이 선포되는 것을 보게 되리라.

찬양이 열납되는 것을 보게 되리라.

부흥이 불꽃되는 것을 보게 되리라.

 

전능하신 여호와가 말씀하신다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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