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사도적인 소원을 갖으라.

행 3:1-26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며칠 남지 않은 2017년이 속히 가고새해가 속히 왔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너덜 너절해진 2017년을 멀리 던져버리고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하는 소원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2018년 1월 1그 새해 첫 날에 그런 멋진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러나 해 아래에 새 것은 없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성탄절에도 분주하지만새해를 준비하는 일에도 분주합니다성탄절에 쓸 돈과 새해맞이를 위해 쓸 돈을 따로 따로 챙겨놓는 사람들입니다필리핀 사람들이 새해맞이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은 폭죽입니다사람들은 폭죽(Firecracker)이라고 하지만 폭탄(Bomb)에 가깝습니다폭죽놀이로 매년 새해 첫 날에 수 십 명이 죽고수 백 명이 장애인이 됩니다소리가 크면 클수록화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사람들은 더 흥분합니다그들이 폭죽을 터트리는 이유는 악귀들을 쫓아내고새해를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뜻입니다그 폭죽 소리에 과연 귀신들이 도망칠까요배운 사람이 더부자가 더 그런 짓을 합니다참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새해가 되면 새 정부는 새 정책을 내놓습니다그들은 신년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이렇게 좋아집니다.”라고 선전합니다그러나 그 어떤 세상 뉴스도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필리핀 두테르테(Rodrigo Duterte) 대통령은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을 죽이겠다고 합니다참으로 황당한 말인데필리핀 사람들은 폭죽 소리처럼 그의 말에 환호를 하고 있습니다내년에 우리는 더 많은 사건 사고 소식과 가뭄과 홍수와 지진과 전쟁의 소식들을 계속해서 듣게 될 것입니다.

 

과연 새 것은 없을까요아닙니다새 것이 많습니다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 새 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유대인을 예로 들겠습니다그들에게는 새 계명새 언약이 보이지 않습니다그래서 그들은 신약(New Testament)을 새 언약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계명, ‘’ 언약, ‘신약’ 등에 사용되는 ’(NEW)는 헬라어로 καινν’(카이논)입니다더러운 것을 씻어서 새 것처럼 만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그래서 카이논은 처음 있는 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새 계명새 언약을 주신 것은 모세의 율법 즉 ’ 것을 수선(修繕)해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예수님의 새 언약은 처음 있는 새 것입니다그래서 성경은 그 ’ 것이 왔으므로 ’ 것은 사라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히브리서 8:13절입니다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마 9:17)”라고 하셨던 것입니다그런데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그 헌 것그 낡은 것만을 붙잡고 있습니다새 언약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유대인은 가장 불행하고 가장 어리석은 민족입니다.

 

성경에는 그 ’(καινν)’ 것이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우리 뒤에 있었던 새 것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새 것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받게 되는 새 것들이 그것입니다.

 

우리 뒤에 있는 새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주신 것들입니다.

새 계명 (요 13;34, 요 14:21)

새 언약 (눅 22:20 히 9:15, 12:24)

 

우리에게 지금 꼭 필요한 새 것들이 있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라. (롬 12:2)

영을 새롭게 하라. (시 51:10, 겔 11:19)

거듭나라. (3:3)

새 사람을 입으라 (골 3:10 엡 4:24. 갈 6:15)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장차 받게 되는 새 것들이 있습니다.

새 생명 (롬 8:2, 고후 5:17)

새 이름 (계 2:17)

새 하늘과 새 땅새 예루살렘 (계 21:1-2, 벧후 3:13)

 

이 놀라운 새 것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 안에 이미 들어와 있고앞으로 더 많은 카이논(καινν)’들이 우리에게 주어지게 될 것입니다참으로 놀라운 은혜와 축복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본문을 주목해 보겠습니다베드로와 요한이 예루살렘 성전 미문(Beautiful Gate)에서 평생토록 구걸하면서 살았던 한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이 이야기는 일어서지 못했던 한 장애인이 기적을 통해서 비장애인처럼 정상적으로 일어나 걷게 되었다는 이야기만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그 이상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꼼꼼히 읽어내려 가다 보면 앉은뱅이였다가 나은 그 사람이 기적을 받은 이후에 행했던 놀라운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그가 남의 부축을 받지 않고 스스로 일어난 것이 40년만이었습니다얼마나 기뻤겠습니까그가 걷게 된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을 것입니다춤을 추면서 골목골목을 다니고 싶었을 것입니다그동안 자신을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보란 듯이 자랑하고 싶었을 것입니다그동안 자신에게 도움을 줬던 사람들에게 찾아가 정말 감사했었다는 인사를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가족들도 만나야 하고친구들도 만나고그에게 주어진 하루는 24시간도 모자랐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여러 곳으로 다니지 않았습니다그는 성전을 떠나지 않고그곳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바로 베드로와 요한이었습니다기적 이후에 그는 두 사도들과 헤어졌습니다그리고 한참 후에 성전으로부터 두 사도가 나왔을 때나은 사람이 쏜살같이 뛰어가 두 사도의 팔을 꽉 붙잡았습니다기적 전에는 베드로가 그의 손을 붙잡아 주었지만기적 후에는 반대로 그 사람이 베드로를 단단히 붙잡았던 것입니다붙잡은 이유가 있었습니다그 사람은 두 사도들을 데리고 솔로몬 행각으로 갔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이런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두 사도가 성전 안에서 기도하고 있는 동안 그 나은 사람은 성전 밖에서 [특별 집회]를 준비하고 있었을 것입니다그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서 자신에게 그런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는지 자세히 설명해 줄 사람을 곧 데리고 오겠다고 말했을 것입니다그래서 그 나은 사람은 성전에서 나오는 두 사도를 보자마자 팔을 붙잡고 사람들이 모여 있던 솔로몬 행각으로 데리고 갔던 것입니다행 3:11절 말씀입니다.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불리우는 행각에 모이거늘이라고 했습니다.

 

솔로몬 행각(行閣, Solomon’s Porch)은 예루살렘 성전의 가장 바깥쪽 담장 안에 있는 높은 기둥들로 세워진 긴 통로 지역을 가리킵니다통로이지만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저런 이슈들을 놓고 토의했던 장소였습니다그래서 예수님께서도 가끔 그 솔로몬 행각으로 가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요 10:23-24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나은 사람의 강권으로 베드로는 솔로몬 행각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주님께서 자주 찾으셨던 자리였기에 그곳에서 말씀을 전할 때 베드로에게는 감회가 새로웠을 것입니다그때 베드로는 카이논(καινν)” 즉 새롭게 되는 것에 대한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그러므로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다.”(행 3:19) 이 설교를 듣고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이 그 날 하루에 남자만 5,000명이었다고 했습니다. (4:4)

 

그러자 대제사장들이 긴급 회동을 가졌습니다참석했던 네 명의 대제사장들의 이름들이 성경에 열거되었습니다안나스가야바요한알렉산더.( 4:6) 그들뿐만이 아니었습니다모든 관리들장로들서기관들도 모였습니다. (행 4:5)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체포해서 감옥에 가뒀습니다예루살렘이 발칵 뒤집히고 말았습니다그 난리가 누구에게서 시작되었던 것입니까바로 앉은뱅이였던 그 사람이었습니다그래서 그의 이야기는 그에게 기적이 일어난 것으로 끝나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베드로는 대세사장들과 모인 사람들에게 두 가지 사실에 대해서 담대히 선포했습니다첫째는 기적이 먼저냐믿음이 먼저냐하는 문제였습니다앉은뱅이에게 기적이 먼저 일어나서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던 것이 아니라그가 먼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었기 때문에 그 믿음이 그를 낫게 한 것이었다고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행 3:16) 


둘째는 그 사람을 낫게 한 것이 자신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였다고 증언했습니다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행 4:10, 12) 이 말을 듣고 대세사장들은 베드로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 석방시켜주었습니다바로 그때 앉은뱅이였던 그 사람의 이야기는 거기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4:22절입니다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 끝 -”

 

그런데 그의 이야기를 닫기 전에 한 가지 더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그 사람은 베드로만큼이나 담대했던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기적 이후에 그는 성전 주변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말씀드린 대로 그는 두 사도들을 성전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두 사도들을 다시 만났을 때 사도들의 팔을 단단히 붙잡고 솔로몬 행각으로 데리고 가서 말씀을 선포하도록 했습니다그때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들이 나왔다고 했습니다4:1절입니다사도들이 백성들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여기에서 성전 맡은 자들이란 무기를 가진 성전 군인들을 가리킵니다폭동을 진압시키는 특수 부대원들이었습니다그래서 두 사도들은 그들에 의해서 체포되었고옥에 갇히고심문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나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간단하게 생각했던 일이었을지 모릅니다그러나 그 일이 일파만파로 커졌던 것입니다그런 상황에서 힘없고돈 없고백 없는 그의 입장에서는 일단 줄행랑을 쳐야만 했었습니다현장에서 체포되면 끝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그런데 보십시오우리는 이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그의 모습을 끝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그것은 그가 숨지 않았다는 뜻입니다그가 도망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베드로의 곁에 있었습니다베드로가 설교를 하고 있는 동안에도 마치 자신이 시청각 자료가 된 것처럼 베드로 곁에 서 있었습니다그래서 베드로는 옆에 서 있는 그를 가리키며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은 우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고 했던 것입니다그 사람은 제사장들과 성전 군인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산 증인]으로 서 있었습니다체포된 베드로가 대제사장들 앞으로 끌려나와 심문을 받을 때도 그는 베드로와 함께 있었습니다행 4:10절입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참으로 담대했던 사람이었습니다두 발로 걷게 되었을 때 곧바로 새 삶을 즐기기 위해서 세상으로 뛰어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그는 두 발로 대제사장 앞에 예수의 증인으로 당당하게 서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40년 동안 평생 땅바닥에 붙어서 하늘을 우러러 보며 그가 날마다 부러워했던 사람이 바로 성전의 주인(?) 대제사장이었습니다그런데 그 거지가 이제는 [작은 사도]가 되어 [큰 사도]들과 함께 하늘처럼 생각했던 그 대제사장들 앞에 예수의 증인으로 당당히 서 있었던 것입니다참으로 담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한 질문을 던집니다. “카이논(καινν)”이 무엇입니까진정한 새 것이 무엇입니까? “카이논은 새롭게 창조한 것이라고 했습니다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수선된 존재가 아닙니다. “새롭게 창조한 새 것입니다그 새 것을 고린도후서 5:17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그 새 것을 오늘 본문의 주인공 앉은뱅이였던 사람에게서 똑똑히 볼 수 있었습니다우리가 사모해야 할 새 것입니다.

 

2018년 새해에 당신은 무엇을 소원하십니까만사형통무병장수 같은 소원은 거듭난 크리스천에게는 맞지 않는 소원입니다. ‘사도적인 소원을 가져야 합니다. ‘사도적이란 말은 사도들처럼 복음을 위해서라면주님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죽을 각오가 되어 있다는 삶을 의미합니다그런 소원을 가질 만큼 이제는 우리의 믿음이 거기까지 올라가야 하지 않겠습니까사도 바울이 가졌던 기대와 소망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빌립보서 1:20절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아멘.


새해 2018은 우리에게 그 어떤 새 것도 줄 수 없습니다우리에게 새 것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없습니다이사야 43:19절입니다. “보라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느냐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그 새 것”, 그 새 일을 사모하신다면 2018년이 오기 전에 그 새 것들을 받기에 합당한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새 것들이 있음을 기억하십시오먼저 마음을 새롭게 하십시오먼저 영을 새롭게 하십시오먼저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먼저 거듭난 삶을 가지십시오새 것을 준비한 사람만이 하나님이 준비하신 새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그것은 새 것에 관한 말씀입니다그런데 거지였던 사람이 작은 사도가 되어 예수의 증인으로 놀라운 일을 행했습니다그것은 새 일에 관한 말씀입니다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새 것만 받으려고 합니다축복만 받으려고 합니다그러나 새 것을 받았지만축복을 받았으면 이제는 새 일을 맡아 큰 일을 행해야 합니다앉은뱅이였던 사람처럼 말입니다.

 

그러므로 크리스천은 새해에 복 받으세요라는 인사 대신에 새해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새 일들을 더 많이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인사해야 합니다그래서 저도 여러분에게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더 새롭게더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기를 바라고새롭게 된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더 많은 새 일을 맡겨주실 수 있는 복된 2018년 한 해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4 박요한 선교사 - 중국 선교소식 (1월5일) 이성주 2018.01.05 14
193 니카라과, 마사야에서 이동홍 선교사 - 선교지 소식 - 1월 5일 file 이성주 2018.01.05 15
192 양한갑 선교사 / 1월 5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8.01.05 14
191 양한갑 선교사 / 1월 1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8.01.02 33
190 양한갑 선교사 / 12월 30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31 21
189 양한갑 선교사 / 12월 27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27 23
188 양한갑 선교사 / 12월 25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26 34
187 양한갑 선교사 / 12월 23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26 25
186 최갑순 선교사 / 올 한해 감사 드리며 yongtaekim 2017.12.22 41
» 양한갑 선교사 / 12월 22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22 32
184 2017년 12월 20일 양한갑선교사 선교통신 130호 yongtaekim 2017.12.20 43
183 양한갑 선교사 / 12월 17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17 56
182 양한갑 선교사 / 12월 15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14 53
181 양한갑 선교사 / 12월 13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14 54
180 양한갑 선교사 / 12월 8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08 70
179 양한갑 선교사 / 12월 4일 은혜의 말씀입니다. yongtaekim 2017.12.04 120
178 2017년 11월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사역 소식 yongtaekim 2017.11.15 343
177 2017년 10월 21일 니카라과 이동홍 선교사 드림 file yongtaekim 2017.10.22 311
176 2017년 10월 19일 최갑순 선교사 / 페루신학교 1기를 마치며 file yongtaekim 2017.10.19 302
175 2017년 10월 18일 김용진 선교사 선교보고 file yongtaekim 2017.10.18 35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 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halom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 | Address: 20050 South Vermont Avenue, Torrance, California, 90502 | Phone : (310) 787-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