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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미얀마 선교  

필리핀 코로나 19 상황

   필리핀에서는 1월 21일에 코로나(COVID-19)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3월 10일까지 필리핀에서는 총 33명의 확진가 나왔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3월 9일 “국가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방역 체계를 최고 수위로 높여서 대처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필리핀 국가에 속한 항공사들(Philippine Airline, Cebu Pacific)은 4월 말까지 한국 출발, 마닐라 출발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불허했습니다. 그처럼 초기 대응을 강력하게 하는 이유는 COVID-19가 급속히 전파될 경우, 필리핀이 가지고 있는 열악한 의료 시스템, 부족한 의료진, 미흡한 음압 병실 현실로 필리핀 정부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3월 11일 오전, 필리핀 정부는 검진 의료 장비 구입과 방역 기기 구입과 의료진용 마스크 물량 확보에 착수했고, 그 일들을 위한 특별 예산을 우선순위로 마련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재 상황을 필리핀 정부가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특별히 딸라(Tala)와 같은 지역은 손바닥만한 마을에 약 8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어서 신천지 집단의 밀집도보다 더 높습니다. 콧구멍만한 방에 8-10명의 가족이 간격 없이 밀착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빈민촌이 수도 마닐라에 수 백 곳이 됩니다. 특별히 필리핀 사람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염려가 됩니다. 식탁 위에 밥을 수북이 퍼서 올려놓으면, 온 가족이 그 밥을 손으로 함께 먹는 문화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게 되면, 지역 사회 감염은 호주 산불처럼 급속히 퍼져 갈 것입니다. 필리핀에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선교

   딸라 흰돌(Whitestone)교회에 리더십 변경이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사역했던 렉스(Rex)목사가 3월 22일 사임합니다.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부교역자로 섬겼던 바농(Banong) 전도사가 새 담임교역자로 일하게 됩니다. 외부에서 새 목회자를 청빙하는 것보다, 그동안 함께 일했던 바농전도사를 담임교역자로 세우는 것을 교우들이 기뻐해서 그를 임명했습니다.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바농전도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바농전도사를 보조할 7명의 평신도 사역자들을 동시에 임명했습니다. 렉스목사의 사임은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니라, 1년 전 부터 준비해 왔던 리더십 전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경건한 평신도들을 뽑아서 강훈련을 시켜왔고, 그들 중에서 최종 7명을 뽑아서 가정교회 사역, 병원 사역, 장애인 사역과 전도 활동을 그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양한갑선교사는 1월부터 매주 주일 예배 설교와 수요예배 설교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수요예배는 중보기도 중심으로 모여서 여러 기도 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2월 첫째 주부터는 매주 월요일에 교도소 선교를 합니다. 제소자들 가운데 약 20%가 개신교이고, 약 40%가 천주교, 약 20%가 이글레시아 니 그리스도 (INC: 한국에 통일교와 비슷한 종교) 교인이고, 약 5%가 모슬렘, 나머지는 무교를 비롯해서 타 종교 신봉자들입니다. 제소자들은 약 2,000명입니다. 필리핀 교정 선교는 14년부터 여러 교도소에서 봉제 기술학교를 세운 조승훈장로님(72세)의 초청으로 협력 선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복음을 듣고 많은 제소자들이 구원받고, 거듭난 삶으로 새롭게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미얀마 선교

   미얀마는 필리핀과 동일하게 4, 5월 두 달 동안 여름 방학을 합니다. 4월과 5월은 1년 중 가장 더운 날씨(평균 영상 38-40도)이기 때문에 수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 달 동안 메얀청 기숙사도 잠시 방학에 들어가고, 학생들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학생들이 각 가정으로 파송되어 두 달 동안 가정복음화를 이루고 돌아오는 선교의 주역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필리핀에서 하려고 했던 영어 캠프는 일정은 다음 기회로 연기했습니다.
   코끼리 마을 주민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매년 코끼리 떼들이 출몰해서 마을에 상당한 피해를 입히고는 했습니다. 2 주전에 발생한 코끼리 떼 습격은 최악이었습니다. 미얀마 TV 뉴스에도 보도가 될 만큼 코끼리들이 마을을 초토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이번 코끼리 습격으로 한 남자가 코끼리 발에 짓밟혀 처참하게 죽었습니다. 리안(Lian)전도사가 관련된 사진들을 전송해 왔는데, 그 현장이 너무 처참해서 선교회 웹사이트에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매년 코끼리 떼 습격을 당하고 있지만, 그 코끼리들을 죽이지 못하는 이유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코끼리는 곧 신(神)이기 때문입니다. 코끼리를 죽이면, 미얀마 법에 따라 체포되고, 감옥 살이를 해야 합니다. 우리 기숙사 학생들과 교회 성도들 다수가 그 코끼리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3월 25일부터 4월 4일까지 제34차 미얀마 선교를 갖습니다. 이번 선교는 리안(Lian) 전도사에게 신학 교육을 시키는 일정으로 그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매번 미얀마 선교를 할 때마다 여러 선교 프로그램들이 함께 병행되어 리안전도사만을 위한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했습니다. 미얀마 선교를 전담하고 있는 리안전도사는 한 작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말레이시아로 가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메얀청으로 들어간 사역자입니다. 그의 신학과 신앙과 영성을 점검할 때마다 늘 연장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는 했습니다. 그래서 34차 미얀마 선교는 오직 리안전도사를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일에만 전념할 것입니다. 34차 미얀마 선교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필리핀, 미얀마 선교  

필리핀 코로나 19 상황

   필리핀에서는 1월 21일에 코로나(COVID-19)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3월 10일까지 필리핀에서는 총 33명의 확진가 나왔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3월 9일 “국가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방역 체계를 최고 수위로 높여서 대처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정부는 필리핀 국가에 속한 항공사들(Philippine Airline, Cebu Pacific)은 4월 말까지 한국 출발, 마닐라 출발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불허했습니다. 그처럼 초기 대응을 강력하게 하는 이유는 COVID-19가 급속히 전파될 경우, 필리핀이 가지고 있는 열악한 의료 시스템, 부족한 의료진, 미흡한 음압 병실 현실로 필리핀 정부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3월 11일 오전, 필리핀 정부는 검진 의료 장비 구입과 방역 기기 구입과 의료진용 마스크 물량 확보에 착수했고, 그 일들을 위한 특별 예산을 우선순위로 마련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재 상황을 필리핀 정부가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특별히 딸라(Tala)와 같은 지역은 손바닥만한 마을에 약 8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어서 신천지 집단의 밀집도보다 더 높습니다. 콧구멍만한 방에 8-10명의 가족이 간격 없이 밀착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빈민촌이 수도 마닐라에 수 백 곳이 됩니다. 특별히 필리핀 사람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염려가 됩니다. 식탁 위에 밥을 수북이 퍼서 올려놓으면, 온 가족이 그 밥을 손으로 함께 먹는 문화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게 되면, 지역 사회 감염은 호주 산불처럼 급속히 퍼져 갈 것입니다. 필리핀에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선교

   딸라 흰돌(Whitestone)교회에 리더십 변경이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사역했던 렉스(Rex)목사가 3월 22일 사임합니다. 그리고 지난 10년 동안 부교역자로 섬겼던 바농(Banong) 전도사가 새 담임교역자로 일하게 됩니다. 외부에서 새 목회자를 청빙하는 것보다, 그동안 함께 일했던 바농전도사를 담임교역자로 세우는 것을 교우들이 기뻐해서 그를 임명했습니다.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바농전도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바농전도사를 보조할 7명의 평신도 사역자들을 동시에 임명했습니다. 렉스목사의 사임은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니라, 1년 전 부터 준비해 왔던 리더십 전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경건한 평신도들을 뽑아서 강훈련을 시켜왔고, 그들 중에서 최종 7명을 뽑아서 가정교회 사역, 병원 사역, 장애인 사역과 전도 활동을 그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양한갑선교사는 1월부터 매주 주일 예배 설교와 수요예배 설교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수요예배는 중보기도 중심으로 모여서 여러 기도 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2월 첫째 주부터는 매주 월요일에 교도소 선교를 합니다. 제소자들 가운데 약 20%가 개신교이고, 약 40%가 천주교, 약 20%가 이글레시아 니 그리스도 (INC: 한국에 통일교와 비슷한 종교) 교인이고, 약 5%가 모슬렘, 나머지는 무교를 비롯해서 타 종교 신봉자들입니다. 제소자들은 약 2,000명입니다. 필리핀 교정 선교는 14년부터 여러 교도소에서 봉제 기술학교를 세운 조승훈장로님(72세)의 초청으로 협력 선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복음을 듣고 많은 제소자들이 구원받고, 거듭난 삶으로 새롭게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미얀마 선교

   미얀마는 필리핀과 동일하게 4, 5월 두 달 동안 여름 방학을 합니다. 4월과 5월은 1년 중 가장 더운 날씨(평균 영상 38-40도)이기 때문에 수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 달 동안 메얀청 기숙사도 잠시 방학에 들어가고, 학생들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학생들이 각 가정으로 파송되어 두 달 동안 가정복음화를 이루고 돌아오는 선교의 주역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필리핀에서 하려고 했던 영어 캠프는 일정은 다음 기회로 연기했습니다.
   코끼리 마을 주민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매년 코끼리 떼들이 출몰해서 마을에 상당한 피해를 입히고는 했습니다. 2 주전에 발생한 코끼리 떼 습격은 최악이었습니다. 미얀마 TV 뉴스에도 보도가 될 만큼 코끼리들이 마을을 초토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이번 코끼리 습격으로 한 남자가 코끼리 발에 짓밟혀 처참하게 죽었습니다. 리안(Lian)전도사가 관련된 사진들을 전송해 왔는데, 그 현장이 너무 처참해서 선교회 웹사이트에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매년 코끼리 떼 습격을 당하고 있지만, 그 코끼리들을 죽이지 못하는 이유는 미얀마 사람들에게 코끼리는 곧 신(神)이기 때문입니다. 코끼리를 죽이면, 미얀마 법에 따라 체포되고, 감옥 살이를 해야 합니다. 우리 기숙사 학생들과 교회 성도들 다수가 그 코끼리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3월 25일부터 4월 4일까지 제34차 미얀마 선교를 갖습니다. 이번 선교는 리안(Lian) 전도사에게 신학 교육을 시키는 일정으로 그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매번 미얀마 선교를 할 때마다 여러 선교 프로그램들이 함께 병행되어 리안전도사만을 위한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했습니다. 미얀마 선교를 전담하고 있는 리안전도사는 한 작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말레이시아로 가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메얀청으로 들어간 사역자입니다. 그의 신학과 신앙과 영성을 점검할 때마다 늘 연장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는 했습니다. 그래서 34차 미얀마 선교는 오직 리안전도사를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일에만 전념할 것입니다. 34차 미얀마 선교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과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필리핀에 코로나 19이 확산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 양한갑, 최영인 선교사의 건강과 여러 사역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필리핀 딸라 선교를 위해서 담임교역자로 임명된 바농전도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 7명의 평신도 전도인들과 그들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가정으로 돌아가는 미얀마 학생들의 가정 사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코끼리 습격을 받고 공포 속에 사는 코끼리 마을 주민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리안전도사를 위한 제34차 미얀마선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 후원해 주시고 계시는 모든 교회들의 부흥과 선교 동역자들의 건강과 축복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과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필리핀에 코로나 19이 확산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 양한갑, 최영인 선교사의 건강과 여러 사역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필리핀 딸라 선교를 위해서 담임교역자로 임명된 바농전도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 7명의 평신도 전도인들과 그들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가정으로 돌아가는 미얀마 학생들의 가정 사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코끼리 습격을 받고 공포 속에 사는 코끼리 마을 주민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리안전도사를 위한 제34차 미얀마선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 후원해 주시고 계시는 모든 교회들의 부흥과 선교 동역자들의 건강과 축복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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