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편 42:1-11

제목: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인격의 3요소는 지성과 감정과 의지입니다. 중에서 우리의 생활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감정입니다. 감정에는 사랑, 기쁨, 평안 등의 긍정적 감정도 있지만, 부정적인 감정도 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의 늪에 빠져들면 거기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첫째, 후회와 자책의 감정입니다. 누구나 지나 삶에서 후회가 되고 자책이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과거는 내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현재의 나를 바꾸는 계기가 되어야 하겠지요.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44:22)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돌이키는 계기로 삼아야 것입니다.

 

둘째, 분노와 원망의 감정입니다. 때문에 화가 나고 원망이 생길 빠져드는 감정입니다. 그러나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19:3). 분노가 화병이 정도로 나를 괴롭힌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 맡겨야 됩니다.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벧전 2:23).

 

셋째, 낙망과 불안의 감정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갑작스럽게 날아드는 비보와 흉보가 있습니다. 그러할 하나님을 의뢰하고 마음을 굳게 정해야 합니다. “그는 흉한 소식을 두려워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112:7).

 

우리를 괴롭히고 쓰러뜨려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감정의 늪에서 어떻게 벗어날 있을까요?

 

첫째로, 생각하라( 4:8) 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감정을 의지로 통제할 없지만, 우리의 생각이 바뀌면 우리의 감정도 따라 바뀝니다. 생각을 달리하면 감정도 달라집니다.

 

둘째로, 말하라( 15:23) 입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말을 통해 우리의 감정을 추스릴 있습니다.

 

셋째로, 행하라( 4:9) 입니다.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고, 순종하는 행동을 통해 감정을 바꿀 있습니다.

 

넷째로, 바라라( 42:11) 입니다. “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볼 하나님께서 우리를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게 도와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