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예배처소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며칠 되지 않았지만 우리 성도님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이 곳곳에 미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새 예배처소에서 드리는 첫 주일 예배를 기다리며...

봉사하시는 손길에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 방송실에서 봉사하실 분이 필요합니다.

방송관련 지식이 크게 필요한 기술적인 부분은 아닙니다.

여성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일 입니다.

2부와 3부 예배를 위해 사랑과 기쁨으로 함께 하실 분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락처는 (818)  968-2588  조세훈 집사 입니다.

 

 

 

,·´″°³о♡。 내게 있는 것을 잘 사용하게 하소서  ,·´″°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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