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럽시다...

이제부터라도 샬롬인의 마음을 모아 서로 배려하고 인정하며 우리 모두의 샬롬교회를

섬겨 나갑시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시는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교회, 땅끝까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교회,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교회, 세상의 조롱거리가 아닌

빛과 소금의 역할을 묵묵히 감당하는 교회로 거듭나는데 샬롬인들이여 함께 동참하여

세상을 향해 우리 남가주 샬롬교회의 문을 활짝열기를 원합니다. 우리 그렇게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