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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늘 베풀어 주시는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지난 9월 미 동부와 서부 방문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먼저 한번도 방문하여 인사드린 일도 없는데 늘 사랑으로 동역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1998년 한국의 경제 위기 이후 20 년째 파송교회가 없는 저로서는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지난 10월 1일 남가주샬롬교회 야외예배에 참석하여 인사드리는 기쁨과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9월 27일 캘리포니아 Soledad을 방문하여 주교도소에서 North, South, Central Chapel에서 히스패닉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약 2 년전부터 개신교 채플린으로 수고하고 계신 목사님으로부터 스페인어 설교 요청을 받고 언제 서부 방문시 꼭 그리하겠습니다. 라고한 약속을 이제서야 지키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참석한 히스패닉 재소자들에게도 또 말씀을 전한 제게도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사역하고 있는 니카라과 형제도 만났고 정말 아들같은 한국 청년도 만났답니다. 스페인어를 모르는데 한국인 목사가 왔다고 온 모양입니다. 벌써 8 년째 그곳에 있는 27살 난 청년입니다. "내가 오늘부터 너를 위해 기도하마!" 약속한 그 날은 기도가 절로 나오는 가슴 뭉클한 날이었습니다. 스페인어로 설교가 가능하신 선교사님들께서 꼭 방문하셔서 말씀 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말씀에 갈급한 외로운 영혼들입니다. 방문 한 달 전에 신원조회가 필수입니다.

 우리 선교사님들 건강을 위해 기도하면서 제가 도울 일이 있으면 안면 몰수하고 부탁을 합니다. 9월 노회 참석 차 뉴욕에 가서 엘살바도르 선교사님 모시고 보스턴에 올라가서 못다한 임플란트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여름 단기팀 6 팀과 사역하면서 니카라과 한인 선교사들, 현지인 목회자들, 그리고 주변국의 선교사님들 오셔서 임플란트 하는데 가교 역할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꼭 필요하신 분 계시면 힘닫는데까지 연결해 도우려 합니다.

 제가 미 동부와 서부를 방문하는 동안 아내인 김연희 선교사가 이, 미용실이 없는 작은 도시 Mamdasmo에 개척한 니카라과 제1산성교회( Iglesia Monte de Dios)에서 일이 없어 집에 거하는 12 명을 대상으로 월-목요일 모두 6주간 미용교실 인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지역 봉사하고 목요일 수료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이제 몸을 추스려서 내년 2월 전도대회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마사야주에서 8 번 전도대회를 통해서 5,500 여명에 이르는 결신자를 내었기에 이번에는 전도대회 개최를 요청한 다른 3곳을 방문하여 가장 절실한 곳에서 내년 2월23-24일 전도대회를 개최하여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사역을 위해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지난 8 년동안 휴스턴서울교회에서 보내온 우물장비로 모두 61 곳에 우물을 얻었습니다만 이젠 노후한 장비를 교체하지 않고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겨우 150피트(45m) 밖에 팔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350피트까지(약 105m) 팔 수 있는 장비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다른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는 지역에 우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해서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매일 매일 맛보고 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남가주샬롬교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픙성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니카라과에서 이동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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