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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반짝이며 빛나는 눈에만 관심과 초점을 맞추기에 순박한 눈만을 가진 사람을 그리 좋아할리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에 내면을 스스로 만들고 우리가 주인일 때 세상을 제대로 볼 수가 있어 그 눈 속에 의미있는 아름다운 풍경이 담겨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가득 담을 수가 있었습니다.  먼 곳을 바라볼때 세상은 멍때린다하지만 그 눈속에 한 눈은 멈춤이고 쉼이며 평안의 마음을 가져 옵니다.

 저희는 지난 몇주 그런 시간의 흐름속에 순박한 눈들을 마주하며 사역을 하였습니다. ‘마투까나라는 해발 2300M의 작은 도시에서 산안토니오 리마 외곽 빈민지역에서 해당 관청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단기팀들의 한의봉사 사역과 아이들을 위한 사역 그리고 돋보기 사역들이 순박한 내면의 모습을 바라보며 시간을 멈추게 하였습니다. 매일 300여명 이상씩 줄을 서는 사람들은 작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그 믿음의 복음을 더했습니다.   

 신학생들의 신앙상담과 기도는 주님이 기쁨으로 함께 하셔서 줄을 서서 기도와 성경구절을 받아 읽는 모습은 아름답게 눈동자 속에 담겨 나갔습니다.

 단기선교팀은 하루종일 쉴틈없이 이어지는 치료와 섬김에 무엇하나 티를 발견할 수 없게 기쁨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이로 인해 신학교의 지경을 넓혀 나가는 동기가 되었음을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 안다와일랏에 지방 분교 신학교는 2차 소집세미나를 통해 계속적으로 은혜를 부어주시고 분교 신학생20여명이 축복의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이 운영을 통해 다소 불비한 것들과 잘 되어지는 장점들을 점검하고 수정 보완하여 전지역으로의 확산을 꿈꾸며 나아갑니다.

 2 3차 지방분교 신학교 개원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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