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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5)

축복의 인사를 주고 받은지가 얼마 같은 년의 반을 마무리 하는 달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지금 이곳은 우기철 입니다. 이사를 마케니 지역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비가 옵니다. 어떤 때는 잠시 어떤 때는 밤새도록 천둥과 번개를 내리치며 옵니다. 6 벼락이 발전소에 치는 통에 전기 없이 살다가 이제야 겨우 3일에 한번 10시간 전기를 주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면 금새 고칠수 있는데 변압기 하나 고치는데 3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비상용으로 3일에 한번은 전기를 주니 그것도 얼마나 고마운지 …..

금방 개었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늘이 다시 청명해 집니다. 우리의 마음도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없다면 이곳의 날씨처럼 뒤죽 박죽이 되지 않을까요?  얼마 한국에서 순회 선교단 SIU팀이 15 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6개월의 훈련을 마치고 마지막 아웃리치를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9명의 훈련생들과 지내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갔느지도 모르게 지나가 버렸습니다. 전심을 다하여 믿음을 쓰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스스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2014 6 12 룽기 공항을 통해 입국하여 늦은 저녁을 마치고 첫날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우기에 다가 전기 사정이 좋지 않아 더운 밤을 보냈지만 다음날 아침 기도로 시작한 우리는 앞으로 주님이 우리에게 보이실 놀라운 일들을 생각하며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해를 팀들과 함께 사역을 하였지만 이번에도 동일하게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행하여야 일을 일일이 매일 매일 인도하여 주시는 섬세함을 보여주셨습니다. 말씀과 우리의 일정이 너무나도 정확히 일치하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 그리고 무엇을 붙들고 나아가야 할지를 말입니다. 주님께서 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같았습니다. 이번에는 6개의 마을을 방문하여 복음을 전하기로 하였습니다. 그중 3개의 마을은 저희도 처음 가는 마을이라 어떠한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모두 개척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처음 복음을 전한다는 기쁨으로 그들에게 기쁜 소식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작은 약품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하였습니다.

첫번째 일정은 감비아 지역의 3곳에 개척한 교회의 세례식입니다. “록빈” “롤라그리고 세네야교회의 15명의 성도들에게 번째 세례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도착하니 하늘은 회색으로 덮여있고 비는 계속해 내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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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준비한 야외 세례식장은 치워지고 공간이 조금 마련된 곳에 비를 피하고 있는 성도와 아이들과의 만남이 시작 되었습니다.


비가 그치길 기다리며 아이들과 찬송을 함께 부르고 서로 인사하며 번째 아프리카인을 만나게 됩니다. 비가 조금 개이는듯 하여 다시 시작된 세례식하지만 다시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팀을 소개하고 간증도 하였습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 흐르는 바닷물이 있습니다. 비가오고 바다 물이 들어오는 시간이라  생각보다 깊었지만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준비해 세례복으로 갈아 입고 사람 한사람 물로 들어가 어린아이부터 세례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에서 팀과 함께 하는 세례식이라 이들에게는 더욱 기억에 남으리라 생각 합니다. 세례자 모두를 주께 올려 드리며 새로운 생명 부으심을 감격하며 이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주님이 주시는 평강 가운데 살아가길 기도 보았습니다.  세례를 마치고 나온 성도들에게 일일이 십자가를 걸어주고 축복의 기도도 주었습니다.  저가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세례식이 이들의 생활을 부요케 하지는 할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의 아들 딸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리고 주님이 보호하시는 자녀로 살게 될것입니다. 비는 우리를 마음껏 축복하여 주었습니다. 마치 성령의 비가 내리듯이…… 식을 마치고 저희가 준비한 식사로 함께 교제하며 안에 우리는 형제로 자매로 선택 받은 것을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주일은 세네야 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서로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올려 드렸습니다. 주안 집사님의 간증은 많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였습니다.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 사는 일입니다. 리고 매일 죽음과 싸우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 보다 중요한 그것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로 사는 것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50대의 삶의 간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것 같습니다. 이들 역시 언젠가 다른 이들에게 간증을 하며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날이 올것을 기대해 봅니다.  아쉬워 하는 성도를 뒤로하고 바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마을로 가게 되었습니다. 마을 이름은욘소라야이며 400여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바로 강을 끼고 있지만 바닷 물과 교차하는 곳이라 식수로 사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라 물이 귀한 곳입니다. 마을 입구부터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주민들은 손을 흔들며 환영하여 주었습니다. 비는 조금씩 내리고 있었지만 모두 아랑곳 하지 않고 끝나지 않는 환영송은 계속 되었습니다. 추장과 인사를 하고 마을 원로들의 요구 사항도 듣고 그들이 감사함으로 내온 코코넛과 안되는 귀한 달걀 그리고 씨에라리온의 풍습인 콜라쥬열매도 받았습니다. 조금씩 먹어야 하기에 무슨 일까 궁굼함과 약간의 걱정으로 입씩 살짝 깨물어 먹고그리 맛이 좋지는 않습니다.  워낙 외부와 단절된 곳이라 저희 팀이 처음 방문한 백인이라고 합니다. 마을 모두가 무슬림이며 저희가 자리한 벽에도 알라를 상징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우리는 먼저 우리팀을 소개하고 그리고 마을에서 원하는 것을 말하기전에 그리스인들이 되어 주님께 구할것을 강하게 말하였습니다.

알라와 예수님은 같은 신이 아니며 땅에는 오직 분만이 신이시며 분으로만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강하게 말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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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당황한 추장과 무슬림의 지도자인 이맘 얼떨결에 주님을 믿겠다고 하였지만 이들의 마음을 주관 하실 주님께 이들의 영혼을 올려 드리며 번째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시 하늘을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지만 비는 우리의 복음을 막을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간증은 이들에게는 새로운 느낌으로 자신들을 돌아 볼수 있게  할것이며 우리의 찬송은 하늘의 천상의 소리와 같았을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간절한 마음을 보았을 것이고 우리의 사랑과 헌신은 이들에게는 그리스도인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전해준 작은 사탕과 약을 기억하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복음을 기억해 주길 기도하며 짧은 만남이었지만 마을을 방문하게 하신 주님은 아주 오래전 부터 계획하고 계셨다는 것을 믿기에 이들의 영혼을 주님께 의탁하며 번째 방문지인 욘소라야 떠나 왔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내리는 비는 그칠줄 모르고 우리가 계획한 섬이으로 들어가는 일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모터가 달린 카누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섬인 코티모 향하는 일정입니다. 이곳도 저희는 처음 들어가는 마을 입니다. 그곳 섬에서 배가 아침 일찍 저희를 태우기 위해 오기로 되어있었지만 한없이 쏟아지는 빗줄기에 그것도 여의치가 않은 모양 입니다. 미리 마련한 편이 없어 마을을 수소문 하여 겨우 한대 준비를 하였지만 바다를 가로 질러 가는 길이라 비가 많이 경우 우리의 안전을 보장 길이 없어 비가 그치길 기도하며 기다라고 있었습니다. 2시간이 넘게 하늘을 바라보며 비가 그치길 기다렸지만 여전히 하늘을 검은 구름으로 가득차고 비상용으로 빌린 주인은 비가 많이 온다고 끔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없을것 같다는 통지를 받은 모두는 무릎을 끊고 기도하기 시작 했습니다.



비록 우리가 들어가 복된 소식을 할수 없을지라도 그들의 영혼을 주님께 올려 드리고 하나님의 때에 저들도 주의 백성이 되길 눈물로 간구하고 있던 차에 마을 추장 부인의 도움으로 배가 준비되고 마침 우리의 기도를 기다렸다는 듯이 하늘이 조금씩 개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사역을 기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기도와 간구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우리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가 하늘의 비가 그치고 바닷길이 열려지는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시간은 이미 정오를 가리키고 있었지만 사역을 하지 못하고 그냥 나오더라도 섬으로 가자고 결정을 하고 배에 올랐습니다. 향해 끝에 도착한 섬은 생각보다 몹시 곳이였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모여 우리를 환영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배에서 내려 한참이나 갯벌을 걸어들어가야하는 마른 땅이 나왔습니다. 자매들은 우리 제자등에 업히고 형제들은 바지를 올려 바다에 뛰어 들었습니다. 가져온 사역품을 젖지 않게 머리에 이고 옮기며 땅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보이실지 기대하며 나아 갔습니다. 섬이라 그런지 마을 분위기는 사단의 영들로 가득찼고 순진한 아이들의 얼굴에는 없는 그림자가 숨겨져 있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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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할례 시즌이 끝이나고 할례를 받은 어린 아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얼굴에 색을 칠하고 요란한 장식들을 두르고 있습니다. 오늘이 할례를 마치고 축하를 주는 날이라고 설명을 주었습니다. 이른 아침 부터 비를 통하여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모이게 하신 이유를 알것 갔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영적 싸움에서 질것이며 우리가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면 이들의 뒤에 있는 보이지 않는 악한 영들을 알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손을 잡고 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이들과 함께 있는 동안 어린아이와 모든 마을 사람들 안에 있는 사단의 영들이 물러가고 우리가 전하는 복된 복음의 소식을 듣길 바라면서 말입니다. 마을을 지나 한참 걸어 들어간 곳은 공터 였습니다. 사역은 양철 지붕으로 만든 학교옆 작은 나무 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먼지 우리는 섬을 장악하고 있는 사단의 권세를 물리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없으나 강하고 위대하신 주님은 반드시 마을을 복음으로 덮으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어렵게 오게 하신것도 그것을 알게 하시기 위함일 것입니다.


마을 사람들이 자리를 하고 우리는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찬양을 부르고 이들에게 임하실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며 사람 사람 축복의 기도도 주었습니다. 여름 자매의 간증은 눈물을 함께 나눌수 있게 하여 주었으며 살아 계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얼마나 감동인지 알려 주었습니다. 우리의 가장 약하고 나약한 부분을 사랑하시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우리가 주는 작은 약은 이들에게는 감사함으로 다가갔을 것입니다. 우리가 전한 복음이 한알의 약이 아닌 영원한 치료자 되시는 주님을 알아 영생의 길로 들어가는 것을 알길 원하는 마음 간절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모두를 영접해 주실 만큼 광대하신 분이라는 진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좁은 시각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이들을 보니 모두에게 긍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들에게 누군가 조금 일찍 복음의 자리로 인도하는 자가 있었다면 이들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었을까? 아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자리에 초대하시고 이일을 행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이들과는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는 못하였지만 전심으로 드려지는 무언극 예배를 통하여 주님을 만나길 소원해 봅니다. 얼굴마다 그려진 사단의 영이 아닌 아무것도 장식하지 않아도 우리 자신 그대로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아는 지혜가 더해 지길 기도해 봅니다.  자격없는 우리가 그래도 먼저 받은 사랑 전할수 있어 감사하며 섬에 오길 잘하였다는 생각을 하며 돌아 왔습니다. 자신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라와 주님을 동일시 하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인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소망이라는 단어를 섬에 심고 왔습니다. 분은 그렇게 하실 만큼 크신 분이며 주님은 그들에게 인격적으로 다가 가실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을실 만큼 사랑 하시고 계신 것을 매일 매일 보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심은 소망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뱃길에서 아쉬움과 기대감으로 잔잔한 대서양을 건너고 있는데 물이 빠지는 시간이라 배가 지나 갈수 있는 길이 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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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처음 오는 선장(?)이라 초행길이 몹시 당황스러운 모양 입니다. 넓은 대서양에 배가 지나갈수 있는 길이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이에 조금 놀랐습니다. 우리도 모든 신앙의 거품이 빠지고 깊은 내면을 들여다 볼수 있다면 천국을 향해 돛을 올린 배가 지나 있는 깊고 넓은

 

길을 볼수 있을까? 하고 잠시 생각을 하였습니다.  잠시 배를 돌려 겨우 바닷길을 찾은듯한 순간 배의 엔진은 꺼지고 다시 걸리지 않았습니다. 망망한 바다에서 표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걱정없이 이것 또한 귀한 시간과 경험이라 여기며 기도를 하는 사이 우리가 방문한 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만나 부속을 사서 엔진을 다시 가동할 있었습니다. 해는 어느덧 석양으로 지고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바다를 뒤로하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이미 갯벌이 되어버린 선착장에 맨발로 나오면서도  진흙 투성이가 발이 오늘 따라 유난히 아름다와 보입니다. 주님도 먼지길을 걸어 복음 전하시는 일에 기쁨이 충만 하셨을 것입니다. 우리도 잠시나마 기쁨을 누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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