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장 9-18절

[고후]3: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고후]3: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하여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고후]3:11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고후]3:12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고후]3: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같이 아니하노라
[고후]3:14 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고후]3: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고후]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고후]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고후]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